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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커넥션 풀 *(handshaking 등이 오래걸려서 DB를 애플리케이션과 미리 연결해둠, 10개 100개 등)이나 네트워크 소켓처럼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필요한 연결을 미리 해두고, 애플리케이션 종료 시점에 연결을 모두 종료하는 작업을 진행하려면 객체의 초기화와 종료 작업이 필요하다.
간단하게 외부 네트워크에 미리 연결하는 객체를 하나 생성한다고 가정해보자. 실제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문자만 출력하도록 했다. 이 NetworkClient는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맺어 두어하고,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되면 dis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끊어야 한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객체를 생성하는 단계에는 url이 없고, 객체를 생성한 다음에 외부에서 수정자 주입 을 통해서 setUrl()이 호출되어야 url이 존재하게 된다.
스프링 빈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은 라이프 사이클을 가진다.
객체 생성 >>>> 의존관계 주입
생성자 주입은 예외
setter, field inject은 자동 의존 관계 주입의 경우, 객체 생성 뒤 의존관계 주입이 일어난다.
스프링 빈은 객체를 생성하고 의존관계 주입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필요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다.
따라서 초기화 작업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되고 난 다음에 호출되어야 한다. 그런데 개발자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된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프링은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되면 스프링 빈에게 콜백 메서드를 통해서 초기화 시점을 알려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 한다. 또한 "스프링은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 콜백"을 준다. 따라서 안전하게 종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스프링 빈의 이벤트 라이프 사이클"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 스프링 빈 생성 -> 의존관계 주입 -> 초기화 콜백 -> 사용(동작) -> 소멸전 콜백 -> 스프링 종료
초기화 콜백 : 빈이 생성됙 빈의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된 후 호출
소멸전 콜백 : 빈이 소멸되기 직전에 호출
스프링은 다양한 방식으로 생명주기 콜백을 지원한다.
참고 : 객체의 생성과 초기화를 분리하자
생성자는 필수정보(파라미터)를 받고 , 메모리를 할당해서 객체를 생성하는 책임을 가진다. 반면에 초기화는 이렇게 생성된 값들을 활용해서 외부 커넥션을 연결하는 등 무거운 동작을 수행한다. 따라서 생성자 안에서 무거운 초기화 작업을 함께 하는 것보다는 객체를 생성하는 부분과 초기화 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유지보수 관점에서 좋다.
물론 초기화 작업이 내부 값들만 약간 변경하는 정도로 단순한 경우에는 생성자에서 한번에 다 처리하는게 더 나을 수 있다.
지연 : 최초의 어떤 행위가 올때까지 초기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참고 : 싱글톤 빈들은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될 때 싱글톤 빈들도 함께 종료되기 때문에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전 콜백이 일어난다.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싱글톤처럼 컨테이너의 시작과 종료까지 생존하는 빈도 있지만, 생명주기가 짧은 빈들도 있는데 이 빈들은 컨테이너와 무관하게 해당 빈이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전 콜백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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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생명주기 콜백
빈 생명주기 콜백 시작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풀 *(handshaking 등이 오래걸려서 DB를 애플리케이션과 미리 연결해둠, 10개 100개 등)이나 네트워크 소켓처럼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필요한 연결을 미리 해두고, 애플리케이션 종료 시점에 연결을 모두 종료하는 작업을 진행하려면 객체의 초기화와 종료 작업이 필요하다.
간단하게 외부 네트워크에 미리 연결하는 객체를 하나 생성한다고 가정해보자. 실제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문자만 출력하도록 했다. 이
NetworkClient는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맺어 두어하고, 애플리케이션이 종료되면disConnect()를 호출해서 연결을 끊어야 한다.결과

생성자 부분을 보면 url 정보 없이 connect 가 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객체를 생성하는 단계에는 url이 없고, 객체를 생성한 다음에 외부에서 수정자 주입 을 통해서
setUrl()이 호출되어야 url이 존재하게 된다.스프링 빈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은 라이프 사이클을 가진다.
객체 생성 >>>> 의존관계 주입
생성자 주입은 예외
setter, field inject은 자동 의존 관계 주입의 경우, 객체 생성 뒤 의존관계 주입이 일어난다.
스프링 빈은 객체를 생성하고 의존관계 주입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필요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된다.
따라서 초기화 작업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되고 난 다음에 호출되어야 한다. 그런데 개발자가 의존관계 주입이 모두 완료된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프링은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되면 스프링 빈에게 콜백 메서드를 통해서 초기화 시점을 알려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 한다. 또한 "스프링은 스프링 컨테이너가 종료되기 직전에 소멸 콜백"을 준다. 따라서 안전하게 종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스프링 빈의 이벤트 라이프 사이클"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 스프링 빈 생성 -> 의존관계 주입 -> 초기화 콜백 -> 사용(동작) -> 소멸전 콜백 -> 스프링 종료
초기화 콜백 : 빈이 생성됙 빈의 의존관계 주입이 완료된 후 호출
소멸전 콜백 : 빈이 소멸되기 직전에 호출
스프링은 다양한 방식으로 생명주기 콜백을 지원한다.
스프링은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빈 생명주기 콜백을 지원한다.
하나씩 알아보자
인터페이스 InitializingBean, DisposableBean
결과
초기화, 소멸 인터페이스 단점
빈 등록 초기화, 소멸 메소드
설정 정보 사용 특징
종료 메서드 추론
@Bean의 destoryMethod속성에는 아주 특별한 기능이 있다.close,shutdown이라는 이름의 종료 메서드를 사용한다.destroyMethod는 기본값(default값)이(inferred)(추론)으로 등록되어 있다.ex) @bean(initMethod = "init", destroyMethod = "inferred")
close,shutdown라는 이름의 메서드를 자동으로 호출해준다. 이름 그대로 종료 메서드를 추론해서 호출해준다.destoryMethod=""처럼 빈 공백을 지정하면 된다.애노테이션 @PostConstruct, @PreDestory
import가 중요한데, package
javaxannotation은 스프링에 종속적인 기술이 아니라 표준이라서 다른 컨테이너에서도 동작한다.javax.annotation.PostConstruct이다. 스프링에 종속적인 기술이 아니라 JSR-250라는 자바 표준이다. 따라서 스프링이 아닌 다른 컨테이너에서도 동작한다.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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