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es: 1 comment
|
오 윤혁님 고생하셨습니다! |
0 replies
Sign up for free
to join this conversation on GitHub.
Already have an account?
Sign in to comment
Uh oh!
There was an error while loading. Please reload this page.
트랜잭션 추상화
현재 서비스 계층은 트랜잭션 사용 위해 JDBC 의존중임 나중에 JDBC 에서 다른 기술로 변경시 이 코드를 다 변경해야함.
구현기술마다 다른 트랜잭션 사용법
JDBC : con.serAutoCommit(false)
JPA : transaction.begin()
JPA 코드 예시
JDBC 를 사용하면 리포지토리, 서비스 둘 다 JDBC라는 기술을 쓰므로 위와 같은 의존관계가 만들어짐.
이 때 JPA 로 바꾸면?
서비스 코드도 전부 고처야함. 단일 책임 원칙에 맞지 않음.
이를 해결하려면 트랜잭션을 추상화 하면 된다.
트랜잭션은 사실 단순하다. 트랜잭션을 시작하고, 비즈니스 로직의 수행이 끝나면 커밋하거나 롤백하면 된다.
이 TxManager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각 기술에 맞는 구현체를 만들면 된다.
서비스가 특정 트랜잭션 기술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TxManager 라는 추상화 인터페이스에 의존하고 구체적인 구현체는 DI 를 통해 주입하면 된다.
스프링은 대부분의 것들이 이런식으로 추상화 되어있음!! OOP(객체 지향점 프로그래밍) 의 장점을 극대화.
클라이언트인 서비스는 인터페이스에 의존하고 DI를 사용한 덕분에 OCP 원칙을 지키게 되었다. 이제 트랜잭션 을 사용하는 서비스 코드를 전혀 변경하지 않고, 트랜잭션 기술을 마음껏 변경할 수 있다.
스프링은 이미 이런 고민을 다 해서 구현해둔 인터페이스가 있음. 이를 사용하면 된다.
스프링 트랜잭션 추상화의 핵심은
PlatformTransactionManager인터페이스이다.org.springframework.transaction.PlatformTransactionManagergetTransaction() : 트랜잭션 시작.
commit() : 트랜잭션 커밋
rollback() : 트랜잭션 롤백
트랜잭션 동기화
이전엔 트랜잭션 동기화를 위해 파라미터로 커낵션을 전달했음.
스프링이 제공하는 트랜잭션 매니저는 크게 2가지 역할을 한다.
리소스 동기화
트랜잭션을 유지하려면 트랜잭션의 시작부터 끝까지 같은 데이터베이스 커넥션을 유지해아한다. 결국 같은 커넥션을 동 기화(맞추어 사용)하기 위해서 이전에는 파라미터로 커넥션을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파라미터로 커넥션을 전달하는 방법은 코드가 지저분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커넥션을 넘기는 메서드와 넘기지 않는 메 서드를 중복해서 만들어야 하는 등 여러가지 단점들이 많다.
스프링은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 라는것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쓰레드 로컬 (ThreadLocal)을 사용해 커넥션을 동기화 해주는 역할. (커넥션을 안전하게 잘 보관해 주는 역할을 함)
트랜잭션 매니저는 이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를 사용한다. (사용해 커넥션을 보관하고 얻음)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는 쓰레드 로컬을 사용하기 때문에 멀티쓰레드 상황에 안전하게 커넥션을 동기화 할 수 있 다. 따라서 커넥션이 필요하면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를 통해 커넥션을 획득하면 된다. 따라서 이전처럼 파라미 터로 커넥션을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트랜잭션 매니저가 커넥션 얻는 방법!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
다음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 클래스를 열어보면 쓰레드 로컬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org.springframework.transaction.support.TransactionSynchronizationManager참고
쓰레드 로컬을 사용하면 각각의 쓰레드마다 별도의 저장소가 부여된다. 따라서 해당 쓰레드만 해당 데이터에 접근 할 수 있다.
트랜잭션 문제 해결 - 트랜잭션 매니저1
코드로 적용해보기.
Connection 얻기 + 닫기 방법 변경
con 을 파라미터로 사용하던 메서드 지우기
DataSourceUtils.getConnection()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 관리하는 커넥션이 있으면 해당 커넥션 반환!
없으면 커넥션을 새로 생성해서 반환 (트랜잭션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DataSourceUtils.releaseConnection()
커넥션을 con.close() 로 닫아버리면 커넥션이 유지되지 않는 문제 발생.
이 커넥션은 트랜잭션 종료 (커밋 or 롤백) 할 때 까지 살아있어야함.
이 메서드를 사용하면
트랜잭션 위해 동기화된 커넥션은 닫지 않고 유지,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가 관리하는 커넥션이 아닌 경우 커넥션을 닫음.
이제 서비스 코드 작성해보자.
기존 서비스 코드에서 문제 :
private final PlatformTransactionManager transactionManager
트랜잭션 메니저를 사용 기술에 따라 구현체를 주입하면 된다.
transactionManager.getTransaction() : 트랜잭션을 시작한다.
TransactionStatus status를 반환한다. 현재 트랜잭션의 상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이후 트랜잭션을 커밋, 롤백할 때 필요하다.테스트해보자.
테스트 코드에서 이 부분만 변경.
new DataSourceTransactionManager(dataSource);
에서 dataSource가 빠졌을 때 오류가 발생했는데,
이는 트랜잭션 매니저에서 커넥션을 만들 때 dataSource 가 없으니 커넥션을 만들지 못해서 발생한 오류.
Service 에서 DataSourceTransactionManager 를 주입받음.
Service 에서 로직호출시 커넥션을 받기 위해 트랜잭션 매니저에서 커넥션 획득함.
그럼 트랜잭션 매니저가 케넥션의 setAutocommit(false) 를 하고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 보관함.
(리포지토리) 이후 비즈니스 로직 수행! (앞으로 커넥션은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서 획득)
(리포지토리) 끝나면 close 를 하는데 release 시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서 꺼낸거면 커넥션을 닫지 않고 그냥 넘김.
이후 Service 로 돌아와 commit 호출 리소스를 릴리즈하고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 있던 것도 정리함.
트랜잭션 문제 해결 - 트랜잭션 매니저2
앞서 했던 로직을 그림으로 정리하며 복습하자.
이 전체적인 동작 흐름을 잘 이해해야함!!
** 트랜잭션 시작**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서비스 로직을 실행한다.
transactionManager.getTransaction()을 호출해서 트랜잭션을 시작한다.로직 실행
6. 서비스는 비즈니스 로직을 실행하면서 리포지토리의 메서드들을 호출한다. 이때 커넥션을 파라미터로 전달하지 않는다.
7. 리포지토리 메서드들은 트랜잭션이 시작된 커넥션이 필요하다. 리포지토리는
DataSourceUtils.getConnection()을 사용해서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 보관된 커넥션을 꺼내서 사용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같은 커넥션을 사용하고, 트랜잭션도 유지된다.8. 획득한 커넥션을 사용해서 SQL을 데이터베이스에 전달해서 실행한다.
트랜잭션 종료
9. 비즈니스 로직이 끝나고 트랜잭션을 종료한다. 트랜잭션은 커밋하거나 롤백하면 종료된다.
10. 트랜잭션을 종료하려면 동기화된 커넥션이 필요하다.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를 통해 동기화된 커넥션을 획득한다.
11. 획득한 커넥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트랜잭션을 커밋하거나 롤백한다.
12. 전체 리소스를 정리한다.
con.setAutoCommit(true)로 되돌린다. 커넥션 풀을 고려해야 한다.con.close()를 호출해셔 커넥션을 종료한다. 커넥션 풀을 사용하는 경우con.close()를 호출하면 커넥션 풀에 반환된다.트랜잭션 추상화 덕분에 서비스 코드는 이제 JDBC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다.
All re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