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DB 1편] #5. 자바 예외 이해 #504
Develop-KIM
started this conversation in
동환
Replies: 0 comments
Sign up for free
to join this conversation on GitHub.
Already have an account?
Sign in to comment
Uh oh!
There was an error while loading. Please reload this page.
예외 계층
예외 계층 그림
Object: 예외도 객체이다. 모든 객체의 최상위 부모는Object이므로 예외의 최상위 부모도Object이다.Throwable: 최상위 예외이다. 하위에Exception과Error가 있다.Error: 메모리 부족이나 심각한 시스템 오류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복구 불가능한 시스템 예외이다.- 상위 예외를
catch로 잡으면 그 하위 예외까지 함께 잡는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는Throwable예외도 잡으면 안 된다.이유는
Error예외도 함께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로직은Exception부터 필요한 예외로 생각하고 잡으면 된다.- 참고:
Error도 언체크 예외이다.Exception: 체크 예외-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최상위 예외이다.
-
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모두 컴파일러가 체크하는 예외이다. 단RuntimeException은 예외로 한다.RuntimeException: 언체크 예외, 런타임 예외- 컴파일러가 체크하지 않는 언체크 예외이다.
-
RuntimeException과 그 자식 예외는 모두 언체크 예외이다.-
RuntimeException의 이름을 따라서RuntimeException과 그 하위 언체크 예외를 런타임 예외라고 많이 부른다.예외 기본 규칙
예외는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으면 상위로 던져야 한다.
예외 처리
예외 던짐
예외에 대한 2가지 기본 규칙
Exception을catch로 잡으면 그 하위 예외들도 모두 잡을 수 있다.Exception을throws로 던지면 그 하위 예외들도 모두 던질 수 있다.체크 예외 기본 이해
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모두 컴파일러가 체크하는 체크 예외이다. 단RuntimeEcxception은 예외로 한다.체크 예외 전체 코드
Exception을 상속받은 예외는 체크 예외가 된다.
MyCheckedExceptuon는Exception을 상속받았다.Exception을 상속 받으면 체크 예외가 된다.RuntimeException을 상속받으면 언체크 예외가 된다.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테스트 코드
service.callCatch()에서 예외를 처리했기 때문에 테스트 메서드까지 예외가 올라오지 않는다.실행 순서
testservice.callCatch()repository.call()[예외 발생, 던짐]testservice.callCatch()[예외 처리]repository.call()test[정상 흐름]service.callCatch()repository.call()'Respository.call()에서MyCheckedException예외가 발생하고, 그 예외를Service.callCatch()에서 잡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실행 결과
-
log.info("예외 처리, message={}", e.getMessage(), e);마지막 인수인e부분이다.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catch(..)를 사용해서 예외를 잡으면 된다.MyCheckedException예외를 잡아서 처리한다.catch는 해당 타입과 그 하위 타입을 모두 잡을 수 있다.
catch에MyCheckedException의 상위 타입인Exception을 적어주어도MyCheckedException을 잡을 수 있다.catch에 예외를 지정하면 해당 예외와 그 하위 타입 예외를 모두 잡아준다.MyCehckedException만 잡고 싶다면catch에MyCheckedException을 적어주어야 한다.예외를 처리하지 않고 밖으로 던지는 테스트 코드
service.callThrow()에서 예외를 처리하지 않고, 밖으로 던졌기 때문에 예외가 테스트 메서드까지 올라온다.MyCheckedException예외가 던져지면 성공으로 처리한다.실행 순서
testservice.callThrow()repository.call()[예외 발생, 던짐]testservice.callThrow()[예외 던짐]repository.call()test[예외 도착]service.callThrow()repository.call()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method() throws 예외를 사용해서 밖으로 던질 예외를 필수로 지정해주어야 한다.MyCheckedException을 밖으로 던지도록 지정해주었다.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 발생
throws를 지정하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
Unhandled exception:hello.jdbc.exception.basic.CheckedTest.MyCheckedExceptionthrows를 지정해서 예외를 밖으로 던진다는 선언을 필수로 해주어야 한다.참고로 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경우에도 해당 타입과 그 하위 타입을 모두 던질 수 있다.
throws에MyCheckedException의 상위 타입인Exception을 적어주어도MyCheckedException을 던질 수 있다.throws에 지정한 타입과 그 하위 타입 예외를 밖으로 던진다.MyCheckedException만 밖으로 던지고 싶다면throws에MyCheckedException을 적어 주어야 한다.체크 예외의 장단점
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를 필수로 선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크게 신경쓰고 싶지 않은 예외까지 모두 챙겨야하고 의존관계에 따른 단점도 있다.
언체크 예외 기본 이해
Runtime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언체크 예외로 분류된다.throws를 선언하지 않고, 생략할 수 있다.이 경우 자동으로 예외를 던진다.
체크 예외 VS 언체크 예외
throws에 던지는 예외를 선언해야 한다.throws를 생략할 수 있다.언체크 예외 전체 코드
언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생략
throws 예외를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선언
throws 예외를 선언해도 된다.이런 예외가 발생한다는 점을 IDE를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인지할 수 있다.
언체크 예외의 장단점
언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를 생략할 수 있더. 이것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항상
throws 예외를 선언해야 하지만 언체크 예외는 이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정리
체크 예외와 언체크 예외의 차이는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부분에 있다.
이 부분을 필수로 선언해야 하는가 생략할 수 있는가의 차이다.
체크 예외 활용
기본 원칙 2가지
- 이 경우 해당 예외를 잡아서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문제일 때만 체크 예외를 사용해야 한다.
- 체크 예외 예시:
- 계좌 이체 실패 예외
- 결제시 포인트 부족 예외
- 로그인 ID, PW 불일치 예외
- 이 경우에도 100% 체크 예외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계좌 이체 실패처럼 심각한 문제는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면 안 된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 경우 체크 예외로 만들어 두면 컴파일러를 통해 놓친 예외를 인지할 수 있다.
체크 예외의 문제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가 예외 누락을 체크해주기 때문에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는 것을 막아준다. 그래서 항상 명시적으로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예외를 던지도록
method() throws 예외로 선언해야 한다.SQLException체크 예외를 던진다.NetworkClient는 외부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어떤 기능을 처리하는 객체이다. 여기서는ConnectException체크 예외를 던진다.NetworkClient를 둘 다 호출한다.SQLException과ConnectException을 처리해야 한다.ConnectException처럼 연결이 실패하거나SQLException처럼 데이터베이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처럼 심각한 문제들은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 처리할 방법이 없다.과ConnectException` 를 처리할 수 없으므로 둘다 밖으로 던진다.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ControllerAdvice에서 이런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한다.HTTP 상태코드 500(내부 서버 오류)을 사용해서 응답을 내려준다.SQLException이 잘못된 SQL을 작성해서 발생했다면, 개발자가 해당 SQL을 수정해서 배포하기 전까지 사용자는 같은 문제를 겪게 된다.체크 예외 문제점 - 코드 - CheckedAppTest
logic()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를 선언했다.request()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를 선언했다.2가지 문제
지금까지 설명한 예시와 코드를 보면 크게 2가지 문제를 알 수 있다.
1. 복구 불가능한 예외
대부분의 예외는 복구가 불가능하다. 일부 복구가 가능한 예외도 있지만 아주 적다.
SQLException을 예를 들면 데이터베이스에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예외이다.SQL 문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뭔가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다.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중간에 다운 되었을 수도 있다.
이런 문제들은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하다. 특히나 대부분의 서비스나 컨트롤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은 일관성 있게 공통으로 처리해야 한다. 오류 로그를 남기고 개발자가 해당 오류를 빠르게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블릿 필터, 스프링 인터셉터, 스프링의
ControllerAdvice를 사용하면 이런 부분을 깔끔하게 공통으로 해결할 수 있다.2. 의존 관계에 대한 문제
체크 예외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예외에 대한 의존 관계 문제이다.
앞서 대부분의 예외는 복구 불가능한 예외라고 했다. 그런데 체크 예외이기 때문에 컨트롤러나 서비스 입장에서는 본인
이 처리할 수 없어도 어쩔 수 없이
throws를 통해 던지는 예외를 선언해야 한다.체크 예외 throws 선언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처럼 예외를 던지는 부분을 코드에 선언하는 것이 왜 문제가 될까?바로 서비스, 컨트롤러에서
java.sql.SQLException을 의존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향후 리포지토리를 JDBC 기술이 아닌 다른 기술로 변경한다면 그래서
SQLException이 아니라예를 들어서
JPAException으로 예외가 변경된다면 어떻게 될까?SQLException에 의존하던 모든 서비스, 컨트롤러의 코드를JPAException에 의존하도록 고쳐야 한다.서비스나 컨트롤러 입장에서는 어차피 본인이 처리할 수 도 없는 예외를 의존해야 하는 큰 단점이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OCP, DI를 통해 클라이언트 코드의 변경 없이 대상 구현체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체크 예외 때문에 발목을 잡게 된다.
logic() throws SQLExceptionlogic() throws JPAException정리
올라온 예외들은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실무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예외들은 이런 시스템 예외들이다.
그래서 불필요한 의존관계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throws Exception
SQLException,ConnectException같은 시스템 예외는 컨트롤러나 서비스에서는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하고 처리할 수 없는 체크 예외이다.따라서 다음과 같이 처리해주어야 한다.
다음과 같이 최상위 예외인
Exception을 던져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이렇게 하면
Exception은 물론이고 그 하위 타입인SQLException,ConnectException도 함께 던지게 된다.코드가 깔끔해지는 것 같지만,
Exception은 최상위 타입이므로 모든 체크 예외를 다 밖으로 던지는 문제가 발생한다.결과적으로 체크 예외의 최상위 타입인
Exception을 던지게 되면 다른 체크 예외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무효화되고,중요한 체크 예외를 다 놓치게 된다. 중간에 중요한 체크 예외가 발생해도 컴파일러는
Exception을 던지기 때문에문법에 맞다고 판단해서 컴파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모든 예외를 다 던지기 때문에 체크 예외를 의도한 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렇게
Exception자체를 밖으로 던지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언체크 예외 활용
런타임 예외 사용 변환 - 코드 - UncheckedAppTest
예외 전환
SQLException이 발생하면 런타임 예외인RuntimeSQLException으로 전환해서 예외를 던진다.- 참고로 이때 기존 예외를 포함해주어야 예외 출력시 스택 트레이스에서 기존 예외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예외 포함에 대한 부분은 조금 뒤에 더 자세히 설명한다.
NetworkClient는 단순히 기존 체크 예외를RuntimeConnectException이라는 런타임 예외가 발생하도록 코드를 바꾸었다.런타임 예외 - 대부분 복구 불가능한 예외
시스템에서 발생한 예외는 대부분 복구 불가능 예외이다. 런타임 예외를 사용하면 서비스나 컨트롤러가 이런 복구 불가능한 예외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이렇게 복구 불가능한 예외는 일관성 있게 공통으로 처리해야 한다.
런타임 예외 - 의존 관계에 대한 문제
런타임 예외 throws 생략
런타임 예외이기 때문에 컨트롤러나 서비스가 예외를 처리할 수 없다면 다음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
method() throws RuntimeSQLException, RuntimeConnectException런타임 예외 구현 기술 변경시 파급 효과
하지만 공통 처리하는 한곳만 변경하면 되기 때문에 변경의 영향 범위는 최소화 된다.
정리
처음 자바를 설계할 당시에는 체크 예외가 더 나은 선택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자바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들에는 체크 예외가 많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복구 할 수 없는 예외가 너무 많아졌다. 특히 라이브러리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면서 처리해야 하는 예외도 더 늘어났다.
체크 예외는 해당 라이브러리들이 제공하는 모든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마다
throws에 예외를 덕지덕지 붙어야 했다.그래서 개발자들은
throws Exception이라는 극단적?인 방법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물론 이 방법은 사용하면 안된다.모든 예외를 던진다고 선언하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어떤 예외를 잡고 어떤 예외를 던지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체크 예외를 사용한다면 잡을 건 잡고 던질 예외는 명확하게 던지도록 선언해야 한다.
체크 예외의 이런 문제점 때문에 최근 라이브러리들은 대부분 런타임 예외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사실 위에서 예시로 설명한 JPA 기술도 런타임 예외를 사용한다. 스프링도 대부분 런타임 예외를 제공한다.
런타임 예외도 필요하면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잡아서 처리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던지도록 둔다.
그리고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하는 부분을 앞에 만들어서 처리하면 된다.
추가로 런타임 예외는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문서화가 중요하다.
런타임 예외는 문서화
throws 런타임예외을 남겨서 중요한 예외를 인지할 수 있게 해준다.JPA EntityManager
예) 문서에 예외 명시
스프링 JdbcTemplate
예)
method() throws DataAccessException와 같이 문서화 + 코드에도 명시런타임 예외도
throws에 선언할 수 있다. 물론 생략해도 된다. 던지는 예외가 명확하고 중요하다면,코드에 어떤 예외를 던지는지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자가 IDE를 통해서 예외를 확인하기가 편리하다.
물론 컨트롤러나 서비스에서
DataAccessException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런타임 예외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예외 포함과 스택 트레이스
예외를 전환할 때는 꼭! 기존 예외를 포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 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로그를 출력할 때 마지막 파라미터에 예외를 넣어주면 로그에 스택 트레이스를 출력할 수 있다.
예)
log.info("message={}", "message", ex), 여기에서 마지막에ex를 전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렇게 하면 스택 트레이스에 로그를 출력할 수 있다.
예)
log.info("ex", ex)지금 예에서는 파라미터가 없기 때문에, 예외만 파라미터에 전달하면 스택 트레이스를 로그에 출력할 수 있다.System.out에 스택 트레이스를 출력하려면e.printStackTrace()를 사용하면 된다. 실무에서는 항상 로그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기존 예외를 포함하는 경우
예외를 포함해서 기존에 발생한
java.sql.SQLException과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 수 있다.기존 예외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
예외를 포함하지 않아서 기존에 발생한
java.sql.SQLException과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 수 없다.변환한
RuntimeSQLException부터 예외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실제 DB에 연동했다면 DB에서 발생한 예외를 확인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예외를 전환할 때는 꼭! 기존 예외를 포함하자
All re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