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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를 생략할 수 있다.
장점
신경쓰고 싶지 않은 언체크 예외를 무시할 수 있다.
체크 예외의 경우 처리할 수 없는 예외를 밖으로 던지려면 항상 throws 예외를 선언해야 하지만, 언체크 예외는 이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
신경쓰고 싶지 않은 예외의 의존관계를 참조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
단점
언체크 예외는 개발자 실수로 예외를 누락할 수 있다. 반면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를 통해 예외 누락을 잡아준다.
5️⃣ 체크 예외 활용
체크 예외는 언제사용하고 언체크 예외를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
✅ 기본 원칙 2가지
기본적으로 언체크(런타임) 예외를 사용하자
체크 예외를 비즈니스 로직상 의도적으로 던지는 예외에만 사용하자
해당 예외를 잡아서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문제일 때만 체크 예외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경우
체크 예외 예)
계좌 이체 실패 예외
결제시 포인트 부족 예외
로그인 ID, PW 불일치 예외
100% 체크 예외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님. 다만 계좌 이체 실패처럼 매우 심각한 문제는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면 안되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 경우 체크 예외로 만들어 두면 컴파일러를 통해 놓친 예외를 인지할 수 있다.
✅ 체크 예외의 문제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가 예외 누락을 체크해주기 때문에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는 것을 처리해준다.
누락하지 않게 명시적으로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예외를 던지도록 method() throws 예외로 선언해야 한다.
체크 예외 문제점 - 그림
리포지토리는 DB에 접근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한다. 여기서는 SQLException 체크 예외를 던진다.
NewworkClient는 외부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어떤 기능을 처리하는 객체이다. 여기서는 ConnectionException 체크 예외를 던진다.
서비스는 리포지토리와 NetworkClient를 둘다 호출한다.
따라서 두 곳에서 올라오는 체크 예외인 SQLException과 ConnectionException을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 서비스느 이 둘을 처리할 방법을 모른다. ConnectionException처럼 연결이 실패하거나, SQLException 처럼 데이터베이스에서 발행하는 문제처럼 심각한 문제들은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 처리할 방법이 없다.
서비스는 SQLException과 ConnectionException를 처리할 수 없으므로 둘다 밖으로 던진다.
체크 예외이기 때문에 던질 경우 다음과 같이 선언해야 한다.
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ionExcpetion
컨트롤러도 두 예외를 처리할 방법 X
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ionExcpetion를 선언해서 예외를 밖으로 던진다.
웹애플리케이션이라면 서블릿의 오류 페이지나, 또는 스프링 MVC가 제공하는 ControllerAdvice에서 이런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한다.
이런 문제들은 보통 사용자에게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자세히 설명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사용자에게는
"서비스에 문제가 있습니다." 라는 일반적인 메시지를 보여준다. ("데이터베이스에 어떤 오류가 발생했어요"
라고 알려주어도 일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보안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API라면 보통 HTTP 상태코드 500(내부 서버 오류)을 사용해서 응답을 내려준다.
이렇게 해결이 불가능한 공통 예외는 별도의 오류 로그를 남기고, 개발자가 오류를 빨리 인지할 수 있도록 메일, 알림(문자, 슬랙)등을 통해서 전달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서 SQLException 이 잘못된 SQL을 작성
해서 발생했다면, 개발자가 해당 SQL을 수정해서 배포하기 전까지 사용자는 같은 문제를 겪게 된다.
런타임 예외를 사용하면 중간에 기술이 변경되어도 해당 예외를 사용하지 않는 컨트롤러, 서비스에서는 코드를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
구현 기술이 변경되는 경우,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하는 곳에서는 예외에 따른 다른 처리가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공통 처리하는 한곳만 변경하면 되기 때문에 변경의 영향 범위는 최소화 된다.
▶️ 런타임 예외는 문서화
런타임 예외는 문서화를 잘 해놔야한다.
코드에 throws 런타임 예외 을 남겨서 중요한 예외를 인지하게 해줘야한다.
JPA EntityManager
/** * Make an instance managed and persistent. * @param entity entity instance * @throws EntityExistsException if the entity already exists. * @throws IllegalArgumentException if the instance is not an * entity * @throws TransactionRequiredException if there is no transaction when * invoked on a container-managed entity manager of that is of type * <code>PersistenceContextType.TRANSACTION</code> */publicvoidpersist(Objectentity);
Spring JdbcTemplate
/** * Issue a single SQL execute, typically a DDL statement. * @param sql static SQL to execute * @throws DataAccessException if there is any problem */voidexecute(Stringsql) throwsDataAccessException;
예외를 포함하지 않아서 기존에 발생한 java.sql.SQLException 과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 수 없다. 변환한
RuntimeSQLException 부터 예외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실제 DB에 연동했다면 DB에서 발생한 예외를 확인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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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언체크 예외 기본 이해
✅ 언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생략
✅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선언
5️⃣ 체크 예외 활용
✅ 기본 원칙 2가지
✅ 체크 예외의 문제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가 예외 누락을 체크해주기 때문에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는 것을 처리해준다.
누락하지 않게 명시적으로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을 때는 예외를 던지도록 method() throws 예외로 선언해야 한다.
체크 예외 문제점 - 그림
라고 알려주어도 일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보안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API라면 보통 HTTP 상태코드 500(내부 서버 오류)을 사용해서 응답을 내려준다.
SQLException이 잘못된 SQL을 작성해서 발생했다면, 개발자가 해당 SQL을 수정해서 배포하기 전까지 사용자는 같은 문제를 겪게 된다.
logic()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를 선언했다.request()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를 선언했다.✅ 2가지 문제
복구 불가능한 예외
의존관계에 대한 문제
복구 불가능한 예외
✅ 체크 예외 throws 선언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처럼 예외를 던지는 부분을 코드에 선언하는 것이 왜 문제가 될까? → 서비스, 컨트롤러에서 java.sql.SQLException을 의존하기 때문에 문제가 됨
향후 리포지토리를 JDBC 기술이 아닌 다른 기술로 변경한다면, 그래서 SQLException이 아니라 JPAException 으로 예외가 변경된다면 어떻게 될까?
서비스나 컨트롤러 입장에서는 본인이 처리할 수도 없는 예외를 의존해야 한다는 단점이 생긴다.
OCP, DI를 통해 클라이언트 코드의 변경 없이 대상 구현체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체크 예외 때문에 발목을 잡게 됨
logic() throws SQLException→logic() throws JPAException6️⃣ 언체크 예외 활용
✅ 런타임 예외 사용 - 그림
✅ 예외 전환
는 단순히 기존 체크 예외를RuntimeConnectException` 이라는 런타임 예외가 발생하도록 코드를 바꾸었다.
✅ 런타임 예외 - 대부분 복구 불가능한 예외
✅ 런타임 예외 - 의존 관계에 대한 문제
런타임 예외는 해당 객체가 처리할 수 없는 예외는 무시하면 된다. 따라서 체크 예외 처럼 예외를 강제로 의존하지 않아 도 된다.
런타임 예외 throws 생략
런타임 예외는 문서화를 잘 해놔야한다.
코드에
throws 런타임 예외을 남겨서 중요한 예외를 인지하게 해줘야한다.JPA EntityManager
7️⃣ 예외 포함과 스택 트레이스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스택 트레이스에 로그를 출력할 수 있다.
트레이스를 로그에 출력할 수 있다.
e.printStackTrace()를 사용하면 된다.✅기존 예외를 포함하는 경우
✅ 기존 예외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
RuntimeSQLException 부터 예외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실제 DB에 연동했다면 DB에서 발생한 예외를 확인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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