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ADMIN_SESSION_TIMEOUT 은 백오피스 도입(#528) 때부터 deploy.yml env 목록에도 SSM 에도 등록된 적이 없어, 주석의 설명("환경별로 env 로 주입")과 달리 전 환경이 fallback 7d 로 돌고 있었다. PR #865 의 CodeRabbit 리뷰에서 드러났고, 임시 조치로 fallback 을 fail-safe 24h 로 낮췄으나(027659f) "환경별 값을 의도적으로 주입하는 배선"은 여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을
- 환경별 admin 세션 정책을 결정한다 (예: dev 는 개발 편의로 길게, prod 는 24h).
- 결정한 값을 SSM
/piki-core/<env>/admin-session-timeout 으로 심는다. deploy 가 SSM 키를 UPPER_SNAKE env 로 컨테이너에 전달하므로(RUN_ENV_FLAGS) 워크플로 변경은 불필요하다.
- application.yml 주석·관련 문서를 실제 배선 사실과 일치시킨다.
- 가능하면 값 부재 시의 동작(fallback 24h)을 명시적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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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_SESSION_TIMEOUT은 백오피스 도입(#528) 때부터 deploy.yml env 목록에도 SSM 에도 등록된 적이 없어, 주석의 설명("환경별로 env 로 주입")과 달리 전 환경이 fallback7d로 돌고 있었다. PR #865 의 CodeRabbit 리뷰에서 드러났고, 임시 조치로 fallback 을 fail-safe24h로 낮췄으나(027659f) "환경별 값을 의도적으로 주입하는 배선"은 여전히 존재하지 않는다.무엇을
/piki-core/<env>/admin-session-timeout으로 심는다. deploy 가 SSM 키를 UPPER_SNAKE env 로 컨테이너에 전달하므로(RUN_ENV_FLAGS) 워크플로 변경은 불필요하다.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