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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TIL/draft) TDD 뉴비의 Fullstack TDD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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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D 뉴비의 Full-stack(?) 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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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회고 02. TDD 뉴비가 느낀 러닝 커브와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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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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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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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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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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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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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코드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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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https://cdn.hashnode.com/res/hashnode/image/upload/v1643039491078/MOPkQjLtQ.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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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습기간 파일럿 프로젝트(`investing.com` 클론, [👉 파일럿 프로젝트 회고](https://zuminternet.github.io/zum-front-investing-clone/)) 초반에 여러가지로 시간을 많이 날렸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허탕을 쳤던 것 중 하나는 TDD로 개발을 해본답시고 1주일을 날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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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이라는 예상보다 길고 힘들었던 커리어 전환 기간을 거치고 취업한 상태여서 너무 신이 났었는지, ***이것도 해보겠다 저것도 해보겠다 너무 욕심이 많았던***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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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js`도 처음해보는데 `TDD`를 해보겠다하고, 데이터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해보겠다고 `SSE`를 도입하고, 몇번 써보지도 않은 `MongoDB`에 잘 맞지도 않는 `TypeORM`을 억지로 끼워넣느라 많지도 않은 시간을 삽질하는데 써버렸고, 결국 중간발표까지 요구사항 절반도 못하게 되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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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SSE`, `TypeORM`은 어떻게든 됐고, `아 이렇게 하는거 아니구나` 하는 걸 깨닫기도 했지만, `Frontend TDD`는 결국 시간만 쓰고 혼란스러움만 남긴 채 접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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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약 5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차트 서버를 담당하게 되면서 모놀리식 구조에서 모노레포 구조로 바꾸고, 프레임워크를 `Koa.js`에서 `Nest.js`로 변경하는 대공사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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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꾼 코드들이 제대로 동작하는지에 대해 수작업으로 확인하는 과정들이 반복됐고, 이 **단순 반복 작업들이 너무 귀찮아지면서 자연스럽게 TDD에 대한 관심으로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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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구조를 모노레포로 바꿀 당시에는 줌투자 2차 오픈 일정이 빡빡하게 돌아가던 중이라, 구조 변경하랴 맵차트 개발하랴 테스트 코드를 넣을 시간이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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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후 조금 여유로워진 상황에서는 TDD 방식으로 프레임워크를 `Nest.js`로 변경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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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테스트 코드를 어떻게 짜야하는가에 대한 막막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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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 TDD 하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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