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버벅거림을 느끼는 이유에 대한 고찰 #52
jcrescent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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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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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벅거림이란 무엇일까?
딜레이, 랙(lag) 걸렸다 등을 흔히 들어볼 수 있는데 간단히 말해서 지연 현상이라는 공통이있다.
나를 포함한 여러 유저들은 왜 이런 현상을 느끼는지 궁금해졌다.
디바이스와 딜레이의 연관 관계
보통 특정 인터렉션을 수행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다고 생각할때 버벅거린다고 느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라는 것은 인간의 오감과 연관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일반적인 IT 디바이스는 주로 시각적인 정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세스 실행 시간이 얼마나 짧아야 버벅거리지 않는다고 생각할까?
디바이스의 주사율을 계산해보자.
흔히 디스플레이는 60Hz로 구성되어있다.
60Hz의 의미는 1초에 60번 장면이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1 / 60 은 0.0166666667 로 계산된다. 즉, 16ms를 넘어가는 프로세스가 있다면 유저가 버벅거림을 느낄 수 있다는 점.
요즘은 휴대폰도 120Hz 게이밍 모니터는 144Hz 등 더 높은 주사율인 디바이스가 존재한다.
16ms를 넘어가는 프로세스는 참 많을 텐데?
맞는 말. 프로그램 다운로드만 해도 16ms는 그냥 훌쩍 넘는다.
하지만 화면이 멈추지는 않는다. 로딩창이나 기타 등등 UI적인 요소로 프로그레스를 표현하는 등 유저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편하게 구현되어있다.
그리고 비동기 처리를 통해 시간이 오래걸리는 프로세스를 기다리지 않고 프로세스가 끝난 후 실행 되는 등의 처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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