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현재 모든 분석은 "디바이스에 설치된 앱" 기준이다. 릴리즈 빌드 결과 APK를 손에 들고 있어도, 그것을 디바이스에 설치하지 않으면 LinkOps로 검증할 수 없다. 코드 리뷰 / CI / 릴리즈 직전 단계에서 큰 단점.
제안
APK 파일을 드래그앤드롭(또는 파일 선택) → LinkOps가 직접 파싱:
- AndroidManifest.xml 추출 (aapt2 또는 직접 binary XML 파싱)
- 패키지명 + 모든
<intent-filter> 추출
- 서명 인증서 SHA-256 지문 추출 (
apksigner 또는 JVM KeyStore 활용)
- 도메인별 assetlinks.json 페어 검증 (기존 인프라 재사용)
왜 우선순위 #4
- "이 빌드를 릴리즈해도 되는가" 결정 도구
- 코드 리뷰어가 PR의 APK artifact를 받아 즉시 검증 가능
- 기존 인프라(
ManifestParser, FingerprintParser, AssetLinksClient)와 자연스럽게 연결
성공 기준
범위 외
- AAB 내부 splits별 분석
- 다른 APK 정적 분석(권한, 라이브러리 등) — LinkOps 범위 아님
배경
현재 모든 분석은 "디바이스에 설치된 앱" 기준이다. 릴리즈 빌드 결과 APK를 손에 들고 있어도, 그것을 디바이스에 설치하지 않으면 LinkOps로 검증할 수 없다. 코드 리뷰 / CI / 릴리즈 직전 단계에서 큰 단점.
제안
APK 파일을 드래그앤드롭(또는 파일 선택) → LinkOps가 직접 파싱:
<intent-filter>추출apksigner또는 JVMKeyStore활용)왜 우선순위 #4
ManifestParser,FingerprintParser,AssetLinksClient)와 자연스럽게 연결성공 기준
범위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