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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YPE html>
<html lang="ko">
<head>
<meta charset="UTF-8">
<meta http-equiv="X-UA-Compatible" content="IE=edge">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신체</title>
<style>
@import url(Sub2.css);
</style>
</head>
<body>
<div class="menu">
<div class="control">*리모컨*</div>
<a href="Submenu2.html"><h3 class="menu-s1">위로</h3></a>
<a href="#ca2"><h3 class="menu-s2">카테고리</h3></a>
<a href="#end2"><h3 class="menu-s3">아래로</h3></a>
</div>
<header>
<h1 class="category">현재 페이지 : </h1>
<h1 class="sub-title">과학</h1>
<div class="logo">
<a href="index.html" class="logo-a" name="top">잡다사이트</a>
</div>
</header>
<section>
<div class="main-content">
<img src="./img/soul.PNG" class="p">
<img src="./img/die.jpg" class="p1">
<nav class="nav-title">I. 주제 : 죽은 뒤 내가 죽었다는 것을 인지 할 수 있을까?</nav>
<div class="nav">
어떤 사람의 심장이 멈추고 몸속에 있는 모든 장기의 활동이 멈추면 우리는 그 사람을 죽었다고 말합니다 죽음 뒤에는 뭐가 있을까요 죽게 되면 그걸로 우리의 인생은 끝나게 되는 걸까요? 나라는 사람은 죽음과 동시에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걸까요? 인류는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연구를 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br><br><br>하지만 이런 일은 쉽게 발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어 포만감을 느끼면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위가 비어있으면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서 식욕을 촉진시켜 무언가를 먹도록 한다고 합니다.
<br><br><br>추가로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서성배 교수는 동물들이 배가 터질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는 것에 궁금증을 느껴 초파리를 통해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동물의 뇌 속에는 영양분을 감지하는 <span class="nav-bold"><u>DH44</u></span>라는 신경세포가 있는데 영양분이 부족하면 이 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초파리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span class="nav-bold"><u>DH44</u></span>의 활성화가 억제되면 초파리는 더이상 음식을 먹지 않는데 활성화를 억제하는 신호는 위와 복부 신경중추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어 위가 팽창하면 위에서 피에조라는 신호가 발생해 <span class="nav-bold"><u>DH44</u></span>의 활성화를 억제했고 혈당이 높아지면 복부 신경중추에서 후긴이라는 신호가 발생해 <span class="nav-bold"><u>DH44</u></span>의 활성화를 억제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연구진은 모기의 피에조 신호를 교란시켰더니 모기는 끊임 없이 피를 빨다 배가 터져 죽어버렸다고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여담으로 2012년 실제로 우리나라에 음식을 많이 먹어 위에 구멍이난 사례가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 위를 절개해 보니 약 <span class="nav-bold">2.5L</span>의 음식이 있었는데 이 음식물들을 의료진이 직접 꺼냈다고 합니다.
<br><br>물론 위가 터진다고 해서 곧바로 죽어버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위액과 음식물이 새어 나오면서 복막염에 걸릴 수 있고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복통과 함께 쇼크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br><br>실제로 2003년 일본에서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위가 터져 사망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br><br><span id="left">참고 : 은근한 잡다한 지식 유튜브채널</span>
</div>
<img src="/img/un.jpg" class="p2">
<img src="./img/human.png" class="p3">
<img src="./img/un1.PNG" class="p4">
<nav class="nav-title2"><a name="a2">II. 주제 : 우주복 없이 우주에 노출되면 어떻게 될까?</a></nav>
<div class="nav2">
우리가 <u>격렬한 운동</u>을 하거나 <u>오래 달리게</u>되면 숨이 차고 땀이 납니다. 그때 입에서 피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달리는 동안 입에 상처가 나지도 않았고 다치지도 않았기 때문에 피 맛이 왜 나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이 달릴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합니다! <u><strong>우리는 달릴때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와 산소가 필요합니다.</strong></u> 에너지는 영양분을 통해 만들어지는데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하는 것은 피입니다. <u><strong>즉 달리기 시작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피가 우리 몸을 돌게 됩니다.</strong></u> 심장은 피를 필요한 곳에 전달해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u>달리기를 시작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됩니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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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달리기를 하는 동안 필요한 영양분은 몸에 있는 것을 사용하지만 <strong>산소</strong>는 그때그때 보충을 해줘야 됩니다.</u> 그래서 필요한 산소의 양이 평소보다 더 많기 때문에 달리기를 하면 <u><strong>숨이 차게 됩니다.</strong></u> 우리는 평소에 코로 호흡을 하는데 코로 호흡을 하게되면 공기중에 있는 이물질은 코에 있는 코털과 콧물에 의해 걸러지고 따뜻해진 뒤 폐로 전달되게 되는데 달리기를 하게되면 숨이 차 더 많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자연스럽게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는데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u><strong>차가운 공기와 공기 중에 있는 이물질이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들어와 기도에 있는 점막을 자극하고 약간의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때 숨을 내뱉으면 공기와 함께 피가 올라오게 되고 피가 혀에 있는 미뢰에 닿아 피맛이 느껴지게 됩니다.</strong></u>
<br><br>
또 달리기를 하게 되면 폐도 평소보다 많은 일을 하게되어 <u><strong>압력</strong></u>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폐에서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들이마신 공기는 기관지를 통해 폐로 이동합니다. 기관지 끝에는 산소를 보내고 이산화탄소를 받는 폐포가 있습니다. <u><strong>폐포는 모세혈관에 연결되어 있는데 폐에 압력이 올라가게 되면 이곳이 살짝 터지며 피가 날 수 있습니다. 피는 기도를 타고 올라와 역시 혀에 있는 미뢰에 닿게 되고 그 순간 우리는 피 맛을 느끼게 됩니다.</strong></u>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즉 달리기를 할 때 피 맛이 느껴지는 것은 <u><strong>그냥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피가 낫기 때문에 피맛이 나게 된겁니다.</strong></u> <br><strong>이런 현상은 격렬한 운동을 할때 자주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strong> 운동이 끝나면 증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 맛이 난다고 해서 <u>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u>
<br><br><span id="left">참고 : 은근한 잡다한 지식 유튜브채널</span>
</div>
<img src="./img/wowowow.png" class="p5">
<img src="./img/wowo2.png" class="p6">
<img src="./img/pan2.PNG" class="p7">
<img src="./img/pan.PNG" class="p8">
<nav class="nav-title3"><a name="a3">III. 주제 : 연필이 써지고 지우개로 지워지는 원리가 뭘까?</a></nav>
<div class="nav3">
저희가 알아볼 꿈에서의 시간을 알아보기 전에 시간에 대해서 알아보면 <u><strong>어느 한 지점을 시각이라고 하고 시각과 시각 사이를 시간</strong></u>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시간은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측정 도구 중 하나라고 합니다. <strong>이 시간이 과연 꿈에서도 실제 시간과 똑같이 흐를까요?</strong>
<br>바로 주제를 알아보기 전에 위해서 꿈에 대해 알아보면 꿈(Dream)은 수면 시 경험하는 일련의 영상, 소리, 생각, 감정 등의 느낌을 말합니다.
꿈을 꾸기 위해서는 수면 단계 중 렘수면(REM)단계에서 꾸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렘수면 상태일때 뇌에서 근육으로 가는 신호가 차단되고 대부분의 근육들이 이완되어 꿈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꿈 속의 움직임이 차단되지 않고 움직이는 렘수면 행동장애라는 증상이 있습니다.
<br>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대부분의 움직임들이 차단되지만 눈꺼풀 뒤 안구 근육은 렘수면때도 이리저리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을 <u><strong>급속 안구 운동(Rapid Eye Movement)이라하여 렘수면</strong></u>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꿈에서 일어나는 일은 보통 비현실적임에도 대부분 자각을 못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간혹 꿈을 자가가는 때가 있고, 이때를 <u><strong>자각몽</strong></u> 또는 <u><strong>루시드 드림</strong></u>이라고 한다고 합니다.<br>
그리고 이런 자각몽이나 루시드 드림을 <u>자유자재</u>로 꿀 수 있는 사람을 <u><strong>루시드 드리머</strong></u>라고 한다고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2013년 대니얼 얼라쳐(Daniel Erlacher) 연구팀이 진행한 실험이 그러한데, 루시드 드리머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는 숫자 세기였습니다. 자각몽 상태에서 눈을 움직이고 1에서 10, 1에서 20, 또는 1에서 30까지의 숫자를 세게 한 다음에 다시 눈을 움직이도록 했습니다.
<br><br>
실험 결과 꿈에서 세는 것이 현실에서 세는 것보다 <u><strong>30%정도 느렸습니다.</strong></u>
<br><br>
두 번째 과제는 마찬가지 방법으로 10걸음, 20걸음, 30걸음을 걷게 하는 것 입니다. 실험 결과를 보면 꿈속이<u><strong>50%</strong></u>정도 느렸고 세 번째 과제는 현실에서 약 6초 정도 걸리는 간단한 체조 동작을 꿈속에서 해보는 것이었는데, 현실보다 <u><strong>20%</strong></u> 정도 느렸습니다.
<br><br>
이를 통해 <u><strong>꿈에서의 시간이 현실보다 20~50% 정도 느리게 흐른다</strong></u> 는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br><br>
여담으로 깨어 있을 때도 시간의 흐름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무슨 일을 집중해서 하게되면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느끼고, 하기 싫은 일을 꼭 해야 할때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br><br>
이것은 뇌의 활동에 따라 변한 것으로 매우 위급한 순간에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u><strong>호르몬의 분비로 뇌의 정보 처리량이 크게 증가</strong></u>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br><br><span id="left1">참고 : 사물궁이 유튜브채널 및 나무위키</span>
<br><span id="left1">Erlacher, Daniel, et al. “Time for </span><span id="left1"> actions in lucid dreams: effects</span> <span id="left1"> of task modality, length, and</span> <span id="left1"> complexity.”</span>
</div>
<img src="./img/big2.PNG" class="p9">
<img src="./img/big3.jpg" class="p10">
<img src="./img/big4.jpg" class="p11">
<img src="./img/big1.jpg" class="p13">
<nav class="nav-title4"><a name="a4">IV. 주제 : 거인이 되면 왜 느리게 움직일까?</a></nav>
<div class="nav4">
우리들은 격투기 같은 스포츠를 하지 않아도 턱을 맞으면 기절한다는 걸 격투스포츠를 보거나 여러 매체에서 접해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부위가 매우 강하게 충격을 받는다면 기절을 하겠지만 턱은 사람의 약점처럼 매우 강하게 치지 않아도 큰 충격을 받아 기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strong>왜 턱은 세게 맞지 않아도 기절을 하게 될까요?</strong> 설명하기 앞서 뇌에 충격이 가해져 발생하는 현상으로는 알려져 있지만 턱을 맞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촬영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u>명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u>
<br><br>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장기인 <u><strong>뇌</strong></u>는 조직이 매우 연해 두부와 비슷한 정도의 단단함을 지니고 있지만, 매우 두껍고 단단한 통뼈인 두개골에 둘러싸여 보호해줘 안전합니다.
<br><br>
이뿐만 아니라 두개골 속에는 <strong>경질막, 거미막, 연질막</strong>이라는 3곁의 뇌막이 존재해 뇌를 추가로 <u><strong>보호</strong></u>해주고 있습니다.
<br><br>
경질막은 3겹의 막 중 가장 두껍고 매우 질기고 단단해서 손으로 찢으려고 해도 찢기 어렵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뇌와 척수를 둘러싼 연질막과 거미막 사이에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에는 뇌척수액이라는 액체가 차있습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뇌는 이렇게 많은 보호를 받고 있어 외부에서 가해지는 직접적인 충격은 잘 보호해주지만 <u><strong>관성에 의한 뇌 손상은 잘 보호해주지 못 합니다.</strong></u>
<br><br>
우선 관성이 무엇인지 알아보자면 관성은 물체가 외부로부터 힘을 받지 않으면 <u><strong>처음의 운동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strong></u>입니다.
<br><br>
예를 들어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면 몸이 뒤로 쏠리고 버스가 급정차를 하게되면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되는 것이 관성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데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이것을 두개골과 뇌로 바꿔 생각을 해보면 뇌에서 가장 멀리 있는 턱을 가격하게 되면 두개골이 강하게 회전력을 받아 갑자기 가속하게 되고
이때 일차적으로 뇌가 두개골에 눌리게 되면서 외상성 뇌손상이 발생하고 두개골이 회전을 멈춰 회전하던 뇌가 두개골에 다시 부딪히면서 이차적으로 외상성 뇌손상이 발생해 기절 할 수 있습니다.
<br>
그리고 <u>턱 관절 주위에는 여러 신경이 지나고 있어 이 신경들에 외부에서 충격을 받으면 기절하기 쉽습니다</u>.
<br><br><br><br>
참고로 격투기 선수들은 <u><strong>마우스 피스</strong></u>를 착용해 치아와 잇몸 등에 상처가 나는 것을 예방하고 턱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아래턱뼈가 골절되거나 턱 관절이 탈구되는 것을 막아주고 뇌 손상도 방지 해준다고 합니다.
<br><br><span id="left1">참고 : 사물궁이 유튜브채널 및 위키백과</span>
</div>
<img src="./img/snow2.gif" class="p14">
<img src="./img/snow.jpg" class="p15">
<nav class="nav-title5"><a name="a5"></a>V. 주제 : 왜 눈이 올 때는 번개와 천둥이 안 칠까?</a></nav>
<div class="nav5">
시한부의 의미는 <u>어떤 일에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두는 것</u>인데, 이 시한부 선고를 하는 것은 이전에 있었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치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 따라 남은 수명을 선고합니다. 말 그대로 데이터를 바탕으로 <u><strong>평균적인 수명</strong></u>을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선고받은 수명만큼만 살고 사망하는 건 아닙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strong>시한부 환자</strong>라는 말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 환자이기 때문에 시한부 환자라는 말이 있는 것 이고 시한부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것이 있습니다.
<br><br>
2012년 11,062명의 시한부 선고를 받은 환자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는데, 이들의 평균 연령은 <strong>73세</strong>였고 <strong>88.6%</strong>가 암환자이고, <strong>11.4%</strong>는 암 환자가 아니였습니다. 연구 결과 <u><strong>약 90%가 1년 이내에 사망</strong></u>했고, 이들의 대다수가 <u><strong>6개월 이내에 사망</strong></u>했으며 <u>30일 이내에 사망한 환자도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u> 이 연구의 시한부 환자들의 남은 <strong>평균 수명은 55일</strong>이였는데 꼭 이 연구 내용만 가지고는 정확하게 결론짓기는 힘들기 때문에 <u><strong>참고만</strong></u>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r><br>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은 <u>'지금'</u>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인간인 이상 누구든 죽게 된다는걸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 시한부 환자라고 생각하고 지금 남은 시간을 정말 알차게 살기 위해 노력해봅시다.
<br><br><span id="left">참고 : 은근한 잡다한 지식 유튜브채널</span>
</div>
</div>
<div class="ui">
<a name="ca2"><ul class="ui-ul1"></a>
<h1 class="t-1">일상</h1>
<li><a href="#" class="hover-type">햇반은 어떻게 오래 둬도 상하지 않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잠을 자는 동안에도 침을 삼킬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손 따는 건 진짜 효과가 있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자려고 누으면 눈물이 흐르는 이유?</a></li>
<li><a href="#" class="hover-type">마이너스 시력에 대한 진실</a></li>
</ul>
<ul class="ui-ul1">
<h1 class="t-1">과학</h1>
<li><a href="Submenu2.html" class="hover-type">죽은 뒤 내가 죽었다는 것을 인지 할 수 있을까?</a></li>
<li><a href="#a2" class="hover-type">우주복 없이 우주에 노출되면 어떻게 될까?</a></li>
<li><a href="#a3" class="hover-type">연필이 써지고 지우개로 지워지는 원리가 뭘까?</a></li>
<li><a href="#a4" class="hover-type">거인이 되면 왜 느리게 움직일까?</a></li>
<li><a href="#a5" class="hover-type">왜 눈이 올 때는 번개와 천둥이 안 칠까?</a></li>
</ul>
<ul class="ui-ul1">
<h1 class="t-1">신체</h1>
<li><a href="Submenu.html" class="hover-type">정말 배가 터질때까지 먹으면 배가 터질까?</a></li>
<li><a href="Submenu.html#b2" class="hover-type">오래 달리면 왜 피 맛이 날까?</a></li>
<li><a href="Submenu.html#b3" class="hover-type">꿈에서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a></li>
<li><a href="Submenu.html#b4" class="hover-type">왜 턱은 세게 맞지 않아도 기절을 하게 될까?</a></li>
<li><a href="Submenu.html#b5" class="hover-type">시한부 선고는 어떻게 내리는걸까?</a></li>
</ul>
<ul class="ui-ul1">
<h1 class="t-1">동물</h1>
<li><a href="#" class="hover-type">치타는 어떻게 빨리 달릴 수 있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복어는 몸을 부풀린 뒤 숨을 참는걸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영생하는 생명체가 있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도마뱀은 꼬리를 끊고 도망갈때 안 아픈 걸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왜 말에게 말발굽을 부착하는 걸까?</a></li>
</ul>
<ul class="ui-ul1">
<h1 class="t-1">역사</h1>
<li><a href="#" class="hover-type">임금은 외자 이름을 많이 사용하는걸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해적들은 왜 한쪽 눈에만 안대를 쓰는걸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옛날 사람들의 화장실은 어땠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우리나라의 국호는 왜 대한민국이 됐을까?</a></li>
<li><a href="#" class="hover-type">두 사람이 총을 겨누며 대치할때 왜 먼저 쏘지 않는 걸까?</a></li>
</ul>
</div>
</section>
<a href="index.html" name="end2"><div class="decoration"><h1>첫 페이지로 돌아가기</h1></div></a>
<div class="decoration2"><h1></h1></div>
</body>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