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친구, 가족, 연인과의 순간들을 어떻게 기록하고 계신가요?
혹시 예쁜 사진들을 혼자만 간직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사진은 많은데 함께 추억을 나누긴 어렵고,
어디에 뒀는지 몰라 헤맨 적,
같은 사진을 여러 번 보내느라 번거로웠던 기억... 있으시죠? RecordWithMe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기록하세요.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무슨 날에 누구랑 어떤 시간을 보냈더라?” 과 같은 기억을 자주 놓친다는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그룹을 만들어 캘린더를 함께 관리하고, 사진이나 글로 소통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앱을 개발하게 됐습니다.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인, RecordWithMe
앱 개발 경험은 팀원 모두 거의 없었지만,
코틀린으로 화면을 만들고, Firebase로 간단하게 데이터를 저장하고, 거기에 너무 심심하지 않게 Google Cloud Vision API와 Spotify API도 활용해봤습니다.
이지원
- 숙명여자대학교 21학번
하승원
- 부산대학교 20학번
💡
한 눈에 모아보는 우리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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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그룹들을 한번에 확인
그룹 리스트 속 그룹 프로필 이미지를 꾹 누르면
새로운 프로필로 변경 가능
Tab1_2.mp4
내가 속한 그룹들의 모든 이미지를 한눈에 확인
원하는 그룹의 모든 이미지를 한눈에 확인
갤러리 사진 클릭 시 확대 및 사진 저장 가능
🤝
나와 너의 연결이 시작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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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프로필 확인 및 프로필 이미지 수정
프로필 이미지를 꾹 누르면 이미지 변경 가능!
상세 정보를 보고 싶다면?
View Details 터치!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꾹 누르면
새로운 프로필로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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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우측 X를 누르면 친구 삭제 가능
이름, 아이디, 이메일로 유저 검색 및 친구 신청 발송
상대방이 신청을 수락하면 서로 친구 관계!
원하는 친구를 골라 내가 만든 그룹에 초대
상대방이 초대를 수락하면 그룹 일원으로 영입!
💌
우리 사이에 오간 마음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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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알림과 내가 보낸 알림의 결과,
모두 한눈에 확인 가능
알림을 좌측으로 슬라이드하면 알림 삭제 가능
🫂
나의 사람들을 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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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그룹들의 정보를 한번에 확인
그룹별 캘린더로 이동해 사진을 공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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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메모, 그룹 멤버 확인
팝업을 통해 그룹에 없는 친구를 그룹 멤버로 영입
그룹에서 탈퇴할 수 있음
📅
기억이 머무는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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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멤버들과 소통 가능한 캘린더
특정 날짜에 넣은 이미지를 미리보기로 볼 수 있어,
며칠에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한눈에 확인 가능
달력을 양옆으로 슬라이드하면 다른 달로 이동 가능
💭
그 하루를 함께 다시 꺼내보는 곳
특정 날짜에 공유한 사진을 모아서 확인!
사진에 설명도 넣을 수 있음
멤버들끼리 사진마다
댓글을 주고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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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음악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에서 라벨을 추출해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
노래를 추천 받으면 재생 버튼을 눌러
재생 또는 일시정지 모두 가능!
| 기술 이름 | 활용 기능 |
|---|---|
| Kotlin | 안드로이드 앱 개발 언어 |
| Jetpack Compose | UI 프레임워크 |
| Firebase | • Firebase Authentication • Firebase Firestore • Firebase Realtime Database |
| Google Cloud Vision API | 업로드한 사진을 Base64 인코딩 후 전달하여, 이미지에 대한 라벨(키워드) 추출 |
| Spotify API | 추출된 라벨 키워드를 유사도 기반으로 검색하여 관련 노래 제목을 전달받음 |
| iTunes API | Spotify에서 제공하지 않는 PreviewUrl을 iTunes API를 통해 받아와 노래 미리듣기 구현 |
| GitHub | 협업 툴 |
💭
이지원
생애 처음으로 앱 개발을 해보았고 협업을 해 본 것도 고작 두번째였는데요..
AI는 정말 소중한 존재였음을 더욱 더 깨달았고..
우여곡절 끝에 (→누군가의 활약 덕분에) 그럴싸한 앱이 완성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기숙사 들어가서 새벽까지 휴게실에서 마저 개발하고, 때때로 해 뜬 이후까지도 개발을 한 적도 있는데 그래도 무언가에 이정도로 몰입해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적이 처음이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주 동안 고생 많았고 몰입캠프의 시작을 좋게 맞이한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하승원
앱 개발 경험이 거의 없었고 코틀린에 익숙하지 않아서 개발 초입 단계에서 많이 헤맸던 것 같습니다 ㅜㅜ..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협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흐름과 다양한 외부 api 기술들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앱 개발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조금은 체감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개발을 시작하기 앞서 디렉토리 구조를 체계화해서 .kt 파일을 기능별로 분리했으면 어땠을까…
(코드가 너무 더러워졌어요)
그리고 깃헙의 브랜치를 만들어 Pull Request 기능을 사용했다면 merge 과정에서 시간을 많이 절약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