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자산을 읽기 전용으로 설치하고 삭제 시 지문 대조를 걷어낸다 - #30
Conversation
관리 경로의 파일은 SSOT 소유이고 수정은 infra 에서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로컬에서 고쳐도 다음 설치가 조용히 되돌릴 뿐이라, 고친 사람은 자기 수정이 언제 왜 사라졌는지 알 수 없었다. 읽기 전용으로 깔면 고치려는 그 순간 막힌다. 사후 통보가 아니라 사전 차단이고, "이건 관리 파일" 이라는 사실을 권한이 스스로 말한다. - md 는 444, 실행물(훅·스크립트)은 555 - 정본 갱신은 그대로 동작한다 (install 은 읽기 전용 대상도 교체) - 은퇴 삭제도 그대로 (rm 은 디렉토리 쓰기 권한만 있으면 된다) 함께 #29 의 삭제 시 지문 대조를 제거한다. 설치는 로컬 수정을 덮어쓰면서 삭제만 그것을 존중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고, 읽기 전용이 "로컬에서 고쳐진 관리 파일" 이라는 상황 자체를 없앤다. 옛 매니페스트가 지문을 달고 있어도 경로만 취해 처리하므로 전환은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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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
~/.claude/hooks·commands등)의 파일은 SSOT 소유이고 수정은 infra 에서 해야 한다. 이 원칙 자체는 옳다.Task
Action
읽기 전용으로 설치한다.
md는 444, 실행물(훅·스크립트)은 555.의도적으로 고치는 길은 열려 있다(
chmod +w). 다만 그 한 단계가 "이건 관리 파일이다" 라는 자각이 된다. 막는 것은 실수이지 의지가 아니다.함께 #29 의 삭제 시 지문 대조를 제거한다. 설치는 로컬 수정을 덮어쓰면서 삭제만 그것을 존중하는 것은 정책 모순이다. 같은 원칙이면 양쪽이 같게 굴어야 하고, 읽기 전용이 "로컬에서 고쳐진 관리 파일" 이라는 상황 자체를 없앤다. 지문이 방어하려던 나머지 시나리오(매니페스트를 손으로 편집해 남의 파일 경로를 넣는 경우)는 정상 경로로 발생하지 않는다.
Result
permission denied)file_fingerprint: command not found가 매 자산마다 났는데, shellcheck 은 통과했고 실행에서만 드러났다. 정적 검사만 믿지 않고 실제로 돌려본 덕이다.chmod +w가 한 번 필요하고, 그렇게 고쳐도 다음 설치에서 정본으로 돌아간다. 의도된 동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