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팀 허정석] Chapter 3-2. 프런트엔드 테스트 코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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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t의 Testing Trophy 철학 적용 - 단위, 통합, E2E 테스트 가이드라인 포함 - 캘린더 앱 특화 테스트 케이스 제공 - 사용자 행동 테스트를 구현 세부사항보다 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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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과제 체크포인트
기본 과제
필수
선택
심화 과제
각 팀원들의 테스트 전략은?
팀원들의 테스트 전략
이지훈
이은지
허정석
주산들
윤영서
여찬규
합의된 테스트 전략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테스트 트로피 전략
선택 이유
적용 방향
이러한 전략을 통해 개발 효율성과 테스트 신뢰성의 최적 균형점을 찾고자 합니다.
추가로 작성된 테스트 코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작성 필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지 못 했습니다..... 8주차는 될 줄 알았는데 (
정기 상용배포 밉다..)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치만 만약 테스트 코드를 작성 했더라면...
기본 과제의 요구사항 항목들을 모두 통합 테스트로 작성을 했을 겁니다.
처음에는 유닛 테스트로 접근했지만 실제 사용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유닛 테스트로는 한계가 많이 있다고 느꼈고
통합 테스트 코드 작성으로 진행 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멘토링 시간에서도 맨 끝 단(리프)는 너무 단순하여 실질적인 테스트의 가치가 낮을 수 있으니
실제 비즈니스 로직이 생길만한 곳 부터 Bottom-up 방식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개발 했을 거 같습니다.
해당 방식으로 리프 컴포넌트에 대해서는 간접적으로도 검증이 가능하다는 판단도 들었습니다.
e2e 도 사용 했을테지만 정말 필요한 부분 한 곳에서만 진행 했을 거 같은데
아직 그 부분(중요한 부분..)은 잘 모르겠어서 기입하지 못 했습니다.
과제 셀프회고
너무나 아쉽습니다…. 회사 일정으로 인해 3 챕터인 테스트 코드에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궁금했던 챕터였는데 옾코 챕터였는데 ㅠㅠ….
그렇지만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개발 방식을 아주 살짝이라도 경험해 본 것으로 만족하려합니다.
AI 시대에 맞춰 구성을 잘 해주신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테스트 코드 뿐아니라 AI 활용법, 접근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한 챕터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프 코치
기술적 성장
코드 품질
학습 효과 분석
과제 피드백
테스트 코드 자체를 처음 접해보는 저로서는 되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TDD 방식으로 과제를 진행 했을 때, 사실 뜬구름(?) 잡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구현이 안된 것을 먼저 테스트 하라.. 아직도 엄청 와닿는 방식은 아닙니다.
짧게 코드를 작성해 봤지만
Red 단계에서 무조건 코드부터 작성하는 것이 아닌 무엇을 구현할지
또는 어떤 기능이 필요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방향성을 잡고 가는 단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reen 단계에서는 해당 방향성을 구체화 하는 시간이고 실제로 구현을 통해 설계의 구체적인 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 느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한다면 확실히 개발자 측면에서 안정감이 많이 느껴질 수 있겠구나 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리뷰 받고 싶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