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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Galaxy : 지구여행(확장판)'은 3명의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이 유니티 엔진을 이용해 제작한 안드로이드 게임입니다.
우리 게임은 정신 건강을 소홀히 여기며,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비판합니다. 또한, 자신의 정신 건강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정신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지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2808년 언이모션 플래닛은 정신건강의학과(이하 정신과)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신과가 없기 때문에 정신적 문제는 개인의 의지로 해결될 수 있다고 믿는다. 감정 표현을 경시하는 건 덤.
혼자만 감정 표현이 풍부해 남들보다 튄다는 이유로 주인공은 회사에서 따돌림을 당해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지만 치료에 진전이 없고 무기력함과 외로움에 지쳐가는 주인공은 회사를 그만둔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은하를 탐험하는 것이 목표였던 주인공은 이 기회로 우주여행자라는 자신의 진짜 꿈을 실현해 보려 한다.
…
주인공은 우리 은하의 태양계에 도달하지만 갑자기 비상 알람이 울린다.
‘우주선의 엔진의 파손으로 비상 착륙합니다! 비상 착륙할 예정이오니 안전벨트를 매주시기 바랍니다!’ 큰 소리의 알람과 함께 비상 안내 멘트가 흘러나온다.
주인공이 벨트를 맨 순간 굉음과 함께 우주선이 추락한다.
…
우주선 부품을 모아 지구를 떠나기 위해 주인공은 지구에서 낯선 생활을 이어가는데…
- 토미: 본 게임의 주인공. '언이모션 플래닛'이라는 다른 행성의 거주자라 그런지 특이한 용모를 지니고 있다. 마음의 아픔 때문에 퇴사를 결심하고 우주여행을 하던 도중, 지구에 불시착을 하게 된다.
- 정비사: 30대 중반으로 항공정비사 일을 하고 있다. 밤낮으로 정비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작업복 차림의 모습을 하고 있다. 표정은 무뚝뚝하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따뜻하다.
| 팀원 | 역할 |
|---|---|
|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김영신 | 기획, 개발, UI/UX, 삽화 스케치 |
|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신지연 | 기획, 개발, UI/UX, 삽화 채색 |
|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이하연 | 기획, 개발, UI/UX, 삽화 채색 |
special thanks to prof.김형종



